자기 내면을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다섯단계

이 역경의 시험 기간 동안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애통(Grief) 의 다섯 단계를 암호 화폐의 세계에 적용해 봅니다.

부정(DENIAL)
막대한 손실, 폭락하는 가격에 대해서 부인합니다. 피할 수없는 현실을 부정하는 정보를 믿고 싶습니다. 당면한 결과와 반대되는 차트나, 기술 분석, 정보만이 눈에 들어옵니다. 반대 의견은 마치 나를 공격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당신은 강한 척하지만 내면 깊은 곳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실은 손실을 복구할 수 있을지 스스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분노(ANGER)
내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당면한 결과를 부정하고 있지만 당신의 투자한 모든 것이 영원히 사라질 것을 두려워하는 자신을 깨닫습니다. 더 나쁜 것은 가족도 모르게 많은 돈을 투자했다는 내 자신이 믿을 수가 없고, 가족이 알게되면 가족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생각하면 내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돌아보면 당연히 초래될 수 있는 문제를 간과했기 때문에 화가 납니다. 

바겐세일과 하이에나(BARGAINING)
말 그대로 내 토큰을 헐값으로 판매하려 합니다. 손실은 상관하지 않고 얼마정도 건질 수만 있다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이것이 절호의 기회라며 1억분의 1확율도 안되는 수익 희망회로를 돌리며 휴지조각이 되고 말 토큰을 매집하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피눈물의 지꺼기라도 건질 하이에나의 심산입니다.

우울증(DEPRESSION)
잃어버린 시간과 재산, 화가난 가족, 상환해야할 대출 원금과 이자, 그리고 나만 보는 토끼같은 아이들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모든 것이 붕괴된 것처럼 보입니다. 바보같은 실수로 이런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 나는 쥐구멍이 있다면 그 곳에라도 숨고 싶습니다.

수락(ACCEPTANCE)
잃어버린 재산을 복구한 것도 아니고 상처가 다 나은 것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갈 첫 단계입니다. 우리는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건 돈이 아니라 건강, 가족이나 친구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비싼 수업료를 내었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같은 실수를 다시 저 지르지 않기를 바라며  전진하는 인생을 살고자 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잃을 여유가 없는 돈을 투자하면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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